콜센터를 처음 꾸리거나 바꾸려는 분을 위한 안내 사이트예요. 필요한 상담석 수 계산, 시스템 방식 비교, 견적서에서 물어볼 항목까지 한곳에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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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와 회선 문의를 한 곳에서 받고 싶다면, IP 교환기를 직접 개발하고 회선까지 직접 공급하는 지오테스에 이 규모로 구성을 물어볼 수 있어요.
이 규모로 상담받기견적서의 CTI·ARS·녹취·STT·상담 화면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보세요.
전화를 상담원에게 나눠요
안내 멘트와 번호 선택
통화 음성을 저장해요
음성을 글자로 바꿔요
상담 이력이 쌓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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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자를 끌어 옮기고, 눌러서 멘트를 고쳐 보세요. 요즘 콜센터 시스템은 대부분 이렇게 화면에서 ARS를 바꿔요.
통화가 화자별 채팅으로 정리되고 AI가 키워드를 뽑아요. 키워드나 말풍선을 누르면 그 순간으로 넘어가요.
소리 없이 보는 예시 화면이에요.
상담석 수, 쓰던 업무 프로그램과 연동할지, 지점이 몇 곳인지에 따라 맞는 방식이 정해져요. 방식마다 대표 업체를 실명으로 적었어요.
방식별 비교 글 보기실시간 현황판으로 오늘 놓친 전화를 바로 봐요
기다리다 끊은 고객에게 상담원이 먼저 다시 거는 기능이에요
상담석 10석 이상, 업무 프로그램 연동, 지점 여러 곳
몇 석으로 시작, 통신사 하나로 정리
재택 상담원, 계절마다 상담석이 크게 바뀌는 곳
채팅이 주력, 전화는 가끔인 쇼핑몰
고객이 걸어서 콜센터로 들어온 전화예요. 하루 인입이 상담석 수 계산의 출발점이에요.
상담원과 연결되기 전에 고객이 끊은 전화예요. 점심·월요일 오전에 많이 쌓여요.
받은 전화 ÷ 들어온 전화. 대표님에게 보고하는 첫 숫자예요.
들어온 전화를 상담원에게 나눠 주는 규칙이에요. 순서대로, 쉬는 사람 먼저 등을 정해요.
전화가 올 때 고객 정보가 상담원 화면에 뜨는 것. 업무 프로그램과 연동해야 써요.
서버를 두 벌 두고 한쪽이 멈추면 다른 쪽이 이어받는 구성이에요.
약정 기간, 교환기 교체일 작업 순서, 녹취 보관 방식, 업무 프로그램 연동처럼 견적서에 잘 안 적히는 항목을 한 장에 모았어요. 업체 세 곳에 같은 질문을 하면 비교가 쉬워져요.